이 름 서와 한택영 문정공파 30세손 [ E-mail ]
     제 목 조선글씨어원연구회
     홈페이지 https://www.gelssi.com/

안녕하세요 한란 중시조下 30세손 택영 인사드립니다.
제가 우연히 강상원 박사님 강의 내용을 보다가 깨달음 얻어
소리 글씨인 국문을 연구를 진행하며 전세계 최초로 인류의 어원(etymology)을
발견하게 되었으며 복원한 어원을 근거로 조선의 역사를 연구하다가
우리 조선의 줄기를 찾게되었으며 우연히 유전체분석에 대한 강의를 우연히 보게되면서
어원을 근거해 복원한 조선역사가 유전체분석에 따른 게놈지도 와 일치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상나라 또는 은나라로 알고있는 고대국가가 천간(天干) 텬갸 텬가니 탄구니 단구니..
이 다스린 단군조선이며 우리가 패망했다고 알았던 상나라로 단군조선은
식민사학에 의해서 패망한 나라로 날조된것으로 제신(주단군)까지가 절대신정정치(신화)
가 이루어 졌으며 이시기를 끝내고 공화정을 수립하시고 교화세계를 이루신게
바로 기자(箕子)단군이십니다.

기자께서 귀방(만주 연해주..)과 토방(티벳 과 중앙아시아)을 복속시키시고 교화시킨 족속이
구라파족으로 지금의 유럽인의 조상이며 이들의 아버지 조상이 기자이기에 서세동점시기에
말리장성길 이북을 한에서 훈으로 분리해 흉노를 서양사로 취한게 로마사이며
로마 시저 카이카이 케사르 카자르 키자 기자 지자 시자의 발음은 동일 인물입니다.

또한

서세동점시기 조선농노들이 반란군이된게 현재 인민해방군이며
왜구는 본래 대고려 와 대조선 교체기 지방호족 군벌이 동남아열도에 은거해
대륙의 대조선 해안에서 노략질하던 해적들로 서세서세동점시 대조선 안남지역(인도차이나)
을 교도보로 참략 발판을 마련하는데 앞잡이 공로로 현재 일본열도에 서구연합세력이 신생국가를 만들어준것입니다.

대륙의 조선 선비층은 후에 고종황제 호종해 관아를 쪼개 러시아 공관이 있던 현재 한반도로 동천한것을 아관파천으로 식민사학 세뇌시켜 놓은것으로 이후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해 식민지화 된것인지
러.일이 협작해 극동지역을 러시아 영토로 인정하는 조건으로 고종황제를 넘긴것인지는 알수없습니다.
이후 일본은 대륙의 조선역사를 중공 과 나눠 절라 남도 반도섬인 기자도에 식민지 바지국가인 대한제국을 세워 기자단군역사를 떼어 기자조선설을 심었으며 만주 식민지 바지국가인 만주제국을 세워 위쪽
마한이라 하여 위만조선설을 심은것입니다.
또한 상상나라로알고있는 단군조선을 쪼개 부여사로 식민지 지도에 맞게 날조한것이며
마한역사를 쪼개 삼국사로 날조한것입니다.

우리 대조선의 뿌리는 청주 한(韓)성(姓)의 역사와 시작 과 끝을 함께 해왔습니다.

조선역사의 줄기는 홍산문명이 상나라로 알고있는 단군조선 초기도읍이며 기자단군기
이후가 전부 한(韓)나라시대 이며 전한 변한 후한으로나뉩니다.

전한시대에 🐎말에 편자를 박는 기술을 발견해 말을 전쟁에 대거 투입하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사변이 있던 시기로 이시기를 변한시대라하며 잠시 삼국 또는 삼한으로
분열된시기로 왕망의 신국 신나라가 실라이며 지금의 역사로 분열기를 한국사로 날조한것입니다.
이시기를 삼한통합을 이룬게 우리가 알고있는 대고려이며 이게 대원(대한)이며 후한시대입니다.
이후 훈구세력 즉 구한의 세력 주도로 대조선 들어서게 됩니다.


현재 우리가 배운 백제 실라 고구려 역사를 포함한 한국역사는 서세동점시기 와 왜정때
일본 조선사편수회가 날조해 이를 추종하면 한반도는 역사 교도보 들러리 식민사학으로
만들어 일본 왜왕으로 정통성이 가게끔 식민사학 세뇌시킨것입니다.

대한대한민🇰🇷의 모든 성(姓)은 모계성을 의미하며
전부 한인의 자손이고 일가여서 한가이며
상나라로 알고있는 단군조선 천자인 단군의 자손이라 자씨입니다.

우리가 추석을 한가위라 하는것은 거둬들이는 씨앗도 🌞해 아버지의
씨앗이요 축을 끝낸 한가로운 날에 우리 모두가 한인의 세손이자
일가이니 조상을 위하고 서로 일가를 위하세가 한가위 인것입니다.

<삼가 차려 서와 드림 >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236개 - 현재 1/9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5604 힘내자 고산자 2021-02-24 0
15603 즐거운 나날이되자 고산자 2021-02-23 1
15602 플러스인생을 살자 플러스 2021-02-22 1
15600 조선글씨어원연구회 서와 한택영 2021-02-19 9
조선글씨어원연구회 서와 한택영 2021-02-19 7
15565 시조(蘭) 한인수 2020-08-20 45
12521 한씨조선 과 기자조선 한지훈 2017-04-10 552
   한씨조선 과 기자조선 운영자 2017-04-10 692
9876 항렬과 돌림자 문의 ... [1] 한철희 2015-06-24 1321
   행렬자 운영자 2015-06-25 1380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